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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 이승우, 조부상에도 묵묵히 훈련 소화

이란전을 앞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장 손흥민이 10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오전 훈련에서 이승우와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이란전을 앞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의 주장 손흥민이 10일 파주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오전 훈련에서 이승우와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한국축구대표팀 공격수 이승우(21·베로나)가 조부상에도 대표팀을 훈련을 묵묵히 소화했다.  

11일 이란전 참가여부는 훈련 후 결정

 
이승우는 10일 오전 파주 축구대표팀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대표팀 훈련에 참가했다. 이날 이승우의 할아버지 이강린씨가 별세했다.  
 
대표팀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란과 평가전을 앞두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파울루 벤투 대표팀 감독은 이승우에게 ‘가족이 먼저다. 평가전 참가여부는 너에게 맡기겠다’고 했다. 이승우는 일단 오늘 훈련에 참가한 뒤 최종결정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주장 손흥민(토트넘)은 이날 이승우와 어깨동무를 하고 훈련장에 들어갔다. 이승우는 약 20분간 공개된 훈련에서 묵묵히 훈련을 소화했다.  
 
이승우는 지난 7일 부산에서 열린 호주와 평가전에 교체명단에 포함됐지만 결장했다.  
 
파주=박린 기자 rpark7@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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