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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우, '지정생존자' 순수청년役 캐스팅


배우 전성우가 '지정생존자'에 출연한다.

전성우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측은 10일 '전성우가 tvN 새 월화극 '60일, 지정생존자'에서 서지원으로 캐스팅돼 출연을 확정 지었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밝혔다.

전성우가 분한 서지원은 전형적인 공대생 스타일로 기계를 다루고 정보를 습득하는 데는 강하지만 연애는 서툰 순수청년. 극 중 선배인 강한나(한나경)를 동경하며 그와 함께 범인에 대한 단서를 찾아나가는 대테러센터 사이버 요원으로서 극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뽐낸 전성우는 인기리에 종영된 '열혈사제'에서 한성규를 맡아 특유의 해맑음으로 뭇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탄탄한 연기력으로 신스틸러의 면모를 십분 발휘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7월1일 월요일 오후 9시 30분 첫방송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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