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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IS] 오바마 美 전 대통령, 스포티파이와 팟캐스트 제작·출연

사진=중앙포토DB

사진=중앙포토DB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 부부가 팟캐스트를 제작한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그의 아내 미셸 오바마는 스포티파이와 팟캐스트를 독점적으로 제작한다는 계약서에 사인했다. 스포티파이는 전세계에 2억 1700만 명의 이용자를 가진 세계 1위 스트리밍 업체다. 

오바마 부부는 팟캐스트를 제작하고 콘텐츠를 개박하며 목소리 출연까지 한다는 내용의 계약서에 동의했다. 어떤 이야기를 다룰지, 언제 대중에게 공개될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스포티파이를 통해 "우리는 언제나 엔터테이닝의 가치, 대화가 사람들에게 시사하는 바를 믿는다. 이것은 우리가 서로 연결되도록 도와줄 것이며 우리를 새로운 새악에 눈뜨도록 해줄 것이다. 사람들을 미소 짓거나 생각하게 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한다. 바라건대, 우리 모두가 조금 더 가까워지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바마 부부는 넷플릭스와 손잡고 영화,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기로 지난해 계약하며 새로운 행보로 눈길을 끈 바 있다. 

박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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