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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


에덴 아자르가 첼시(잉글랜드)를 떠나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레알 마드리드와 5년 계약했다.

레알 마드리드 구단은 8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아자르와 2024년 6월 30일까지 계약했다"며 "아자르는 메디컬테스트를 마친 뒤 오는 13일 홈구장인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입단식을 치를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현지 언론은 아자르의 이적료를 8850만 파운드(약 약 1300억원)로 예상했다. 2012~2013시즌부터 첼시에서 7시즌을 뛴 아자르는 프리미어리그 2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1회, FA컵 우승 1회 등을 기록했다. 첼시에서 총 352경기를 뛰며 110골(81도움).

레알 마드리드는 "아자르는 어떤 공격 포지션에서도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준다"라며 "기술과 시야, 드리블, 마무리까지 세계 정상급 선수"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피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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