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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밀크티 '타이완슈가' 홍대 본점 명성에 뒤이어 대구 동성로에 본격 오픈

대만, 홍콩에서 즐겼던 흑설탕버블티, 이른바 ‘흑당버블티’를 올 5월 한국에서도 맛볼 수 있게 되었다.

대만밀크티 '타이완슈가' 홍대 본점이 그랜드 오픈 하면서 홍대버블밀크티를 선보였기 때문이다. 부담 없는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한 탓에 창업문의 또한 계속해서 늘어났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이렇게 홍대의 가볼만한 곳으로 꼽히는 흑설탕 보바밀크티 전문점 타이완 슈가는 그 인기에 힘입어 7일 대구 동성로에 2호점이 전격 오픈 했다.

다른 유사 브랜드들은 고가의 창업비용과 까다로운 조건 등으로 체인사업이 쉽지 않지만 타이완 슈가는 소정의 조건만 갖추면 바로 창업이 가능한 게 장점이라는 후문이다.

무 방부제 타피오카의 쫄깃한 식감을 고스란히 전해주는 버블티 '타이완 슈가'는 대만산 흑당을 절묘한 비율로 오랜 시간 동안 가마솥에서 끓여내 전통 대만의 풍미가 가득하다.

타피오카는 3시간마다 한번씩 새롭게 끓여내 쫀득쫀득한 식감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흑설탕버블티 '타이완 슈가'는 우유부터 100% 국내산 전용목장에서 기른 젖소의 우유를 사용해 먹는 소비자들의 신뢰감을 높여준다. 이에 맛 또한 신선하고 고소하다고 알려졌다.

보다 자세한 메뉴와 가격 및 창업 문의는 대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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