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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기자 사진
권혁재 중앙일보 사진전문기자

비 온 뒤에 온 밤하늘

 
 
 
 
 
20190607 장미

20190607 장미

어제(6월 7일), 비가 왔습니다.
장미가 붉은 잎을 떨궜습니다.
 
 
 
20190607 장미

20190607 장미

떨어진 꽃잎 하나하나,  
숫제 길이 되었습니다.
 
 
 
20190607 개미자리

20190607 개미자리

땡볕에 시들던 개미자리 꽃,
빗방울을 머금었습니다.
 
 
 
20190607 은행잎

20190607 은행잎

물들기도 전에 떨어진 새파란 은행잎,
물방울 잎이 되었습니다.
 
 
20190607 비 온 뒤 하늘

20190607 비 온 뒤 하늘

 
비가 멎자 청량한 하늘이 왔습니다.
늦을세라 노을도 왔습니다.
 
 
20190607 밤하늘

20190607 밤하늘

 
어둠과 함께 바람도 왔습니다.
뒤따라 온 구름이 바람 타고 흐릅니다.
 
 
 
20190607 놀이터 밤하늘

20190607 놀이터 밤하늘

늦도록 노닐던 아이들이 집으로 갔습니다.
비 온 뒤에 온 밤하늘,
오래도록 파랬습니다.
 
 
 [TIP] 밤하늘에 흐르는 구름 촬영은  수동모드에 감도 50, 시간 10초로 설정하여 찍었습니다.
휴대폰용 삼각대가 있다면 쉽게 찍을 수 있습니다.
만약 삼각대가 없다면,
땅바닥에 있는 튼튼한 돌멩이에 휴대폰이 흔들리지 않게 거치한 후 찍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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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재 핸드폰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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