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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브리핑] 밀알콘서트, 초록우산 학폭예방 영상 공모전 外

밀알복지재단, 13일 세종대서 ‘밀알콘서트’
밀알복지재단과 세종대가 13일 오후 7시 30분 세종대 대양홀에서 ‘제16회 밀알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장애인‧비장애인이 함께 즐기는 배리어 프리(barrier-free)로 지체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관람석과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해설도 지원한다. 또 발달장애인이 공연 중 소리를 내거나 돌발 행동을 해도 제지하지 않는다. 박인욱의 지휘로 피아니스트 송영민, 카이로스앙상블, 세종오케스트라 등이 공연한다. 입장권은 밀알콘서트 홈페이지(milcon.kr), 멜론 티켓(ticket.melon.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학폭예방 스마트폰 영상 공모전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부산아동옹호센터는 7월 31일까지 부산광역시교육청‧부산지방경찰청 등과 함께 ‘학교폭력예방 스마트폰 영상 공모전 <어서 와, 칭찬샤워는 처음이지?>’을 연다. 칭찬의 중요성, 친구들과 공유하고 싶은 ‘말’을 주제로 30초~3분의 영상을 만들면 된다. 학생 부문(초‧중‧고등생 학급‧동아리)과 일반 부문(대학생‧교사‧학부모‧시민)으로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play.busan.com) 참조.
 
굿네이버스, 10일 광화문광장서 ‘아동노동 근절 캠페인’
굿네이버스는 오는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북측광장에서 ‘아동노동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국제노동기구(ILO)가 지정한 6월 12일 세계 아동노동 반대의 날을 맞아서다. 이번 행사엔 '아동 노동을 희망'으로 바꾸자'는 의미의 '젠가' 퍼포먼스를 펼친다. 높이 3m의 대형 젠가에 아동 노동을 상징하는 망치‧재봉틀 퍼즐 조각이 들어 있어, 이를 시민들이 학교‧책가방이 그려진 퍼즐로 바꿔 끼우는 식이다. 마지막엔 젠가가 4m 높이의 초대형 연필로 바뀌게 된다.   
 
희망브리지, 중앙고속과 재난·재해 모금 활성화 MOU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중앙고속은 지난 5일 사회공헌 공동 전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희망브리지 버스광고 제막식을 가졌다. 두 기관은 재해‧재난 발생 시 모금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해외 기후 난민 돕기 기금 모금 홍보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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