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손흥민, 황희찬과 호주전 투톱...챔스 결승 이어 5일만의 출격

호주전 축구대표팀 베스트11. [사진 대한축구협회]

호주전 축구대표팀 베스트11. [사진 대한축구협회]

 
 손흥민(토트넘)이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뛰고 5일 만에 그라운드를 밟는다. 호주와 평가전에서 황희찬(잘츠부르크)과 투톱으로 나선다.
 
파울루 벤투 감독은 7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릴 호주와 평가전을 앞두고 3-5-2 전술에 맞춰 베스트11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 2일(한국시각) 리버풀과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을 뛴 손흥민은 전날 벤투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특별히 못 뛸 이유가 없다. 충분히 경기에 뛸 수 있는 몸상태라 생각한다"며 예고한대로 선발 출격한다. 손흥민과 함께 황희찬이 투톱 공격수로 호주 골문을 노린다.
 
중원에는 황인범(밴쿠버)과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고, 주세종(아산)이 수비형 미드필더로 출전한다. 좌우 윙백으론 김진수(전북)와 김문환(부산)이 출전하고, 스리백 수비론 권경원(톈진), 김영권(감바 오사카),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선다. 골키퍼는 김승규(비셀 고베)가 출전한다. 최전방 공격 자원인 황의조(감바 오사카)와 이정협(부산)은 교체 멤버로 출발하게 됐다.
 
한국은 지난 2015년 1월 호주와 아시안컵 조별리그(1-0 승) 이후 4년5개월 만에 승리를 노린다. 지난해 11월 호주와 원정 평가전에선 1-1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부산=김지한 기자 kim.jih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