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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전 남편 정윤회, 강원체전서 사격 은메달

최순실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 [뉴스1]

최순실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 [뉴스1]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전 남편 정윤회씨가 최근 막을 내린 제54회 강원도민체전에 횡성군 소속 사격 선수로 참가해 메달을 딴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강원도 사격연맹은 정씨가 지난 3일 횡성스포랜드사격장에서 열린 강원 도민체전 사격 종목 ‘스키트’ 부분 단체전에 참가해 은메달을 땄다고 밝혔다.  
 
스키트 부분은 날아오르는 접시를 산탄총으로 쏴 승부를 겨루는 경기다. 이번 대회에는 정씨를 포함해 선수 4명이 참가했다.
 
정씨는 국정 농단 사태 이후 2015년 강원도 횡성에 정착해 강원도 횡성군의 한 아파트에 혼자 살고 있다. 취미로 사격을 즐기다가 체전 출전까지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씨는 과거 강원도에서 여생을 보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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