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대낮에 인천 커피숍서 살인 사건…용의자는 친동생

7일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50대 남성을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경찰이 추적 중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픽사베이]

7일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50대 남성을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의 신원을 파악하고 경찰이 추적 중이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픽사베이]

인천의 한 커피숍에서 50대 남성을 찌르고 달아난 용의자거 아 남성의 친동생인 것으로 파악됐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7일 살인 혐의를 받고 있는 A씨(56)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12시 6분쯤 인천 계양구의 한 커피숍에서 B씨(59)의 복부와 옆구리 등을 수차례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커피숍에서 5분여간 대화를 나누다가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달아났다.
 
B씨는 커피숍 주인의 신고로 출동한 구급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 분석 등을 통해 용의자를 B씨의 친동생인 A씨로 특정하고, 예상 도주 경로 등을 파악해 그를 추적하고 있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