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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학생들, 몽골·캄보디아 등 대규모 해외봉사 간다

삼육대(총장 김성익)가 이번 여름방학 동안 몽골, 캄보디아, 베트남, 대만, 미얀마 등 5개국에 23개팀 379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해외봉사대를 파견한다.
 
삼육대 전인교육본부 사회봉사단은 5일 교내 요한관 홍명기홀에서 ‘2019 하계 토탈 업(Total up) 국외봉사대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 김태양(글로벌한국학과 1학년) 학생을 비롯한 봉사대원들은 “성실하게 봉사활동에 임하여 학교와 국가의 명예를 높이겠다”는 내용의 선서문을 낭독하고 헌신적인 봉사를 다짐했다.  
 
윤재영 사회봉사단장은 격려사에서 △학생중심 △지역사회중심 △과정중심 등 사회봉사단의 3가지 원칙을 강조하며 “진리와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해당 국가에 파송되어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과 섬기는 리더십으로 복지를 실현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일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이어 윤 단장은 각 팀 지도교수와 학생대표에게 발대식 기와 파송증서를 수여했다.
 
한편 삼육대 사회봉사단은 올해부터 모든 봉사 프로그램을 ‘학생중심’ 형태로 운영한다. 기존 지도교수 주도하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던 해외봉사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하는 주체가 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국외봉사대 역시 학생들이 각 전공을 살려 △의료봉사 △교육봉사 △건축봉사 △문화봉사 등을 주체적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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