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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윤소하 "'망언 3인' 빼고 국회소집요구서 돌려"


[앵커]

선거제도 개편안과 사법개혁 법안들의 패스트트랙 안건 지정 과정에서 여야가 충돌한 뒤 국회는 사실상 문을 닫았죠. 벌써 1달을 훌쩍 넘겼는데 정상화 전망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취임 100일을 맞은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에게 지금이라도 조건 없이 국회에 복귀할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황교안 대표는 패스트트랙 철회가 먼저라는 뜻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단독 국회 소집까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국회 정상화로 가는 통로가 꽉 막힌 가운데 몸으로 직접 뛰어서 국회의 문을 열겠다고 나섰죠. 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자리 함께 했습니다.

■ 인터뷰의 저작권은 JTBC 뉴스에 있습니다. 인용보도 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 방송 : JTBC 아침& (07:00~08:30) 진행 : 이정헌

 
  • 윤소하 "몸으로 뛰어 국회 문 열겠다"


  • "'망언 의원 3인' 빼고 모든 의원들에 국회 소집요구서 돌려"


  • "한국당 자체 징계 기대하지 않아"


  • 75명 서명 필요…지금까지 얼마나 동참했나?


  • 한국당, 패스트트랙 철회·합의처리 '고집'


  • 더불어민주당 '단독 국회 소집' 카드 만지작


  • 한국당 '3당 대표 회동' 역제안…정의당 반응은?


  • 황교안 대표 취임 100일…어떻게 평가?


  • "민생현안 산적…추경 등 해결해야"


  • 유성엽 "정의당과 교섭단체…총선에 마이너스"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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