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세계최초 인공지능 로봇 예술가 아이다(Ai-Da)가 그린 초상화

로봇 아티스트인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첫 개인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제작자인 아이단 멜러의 초상을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로봇 아티스트인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첫 개인전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제작자인 아이단 멜러의 초상을 그리는 시연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휴머노이드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첫 단독 전시회를 앞두고 일반에 모습을 드러냈다. 아이다(Ai-Da)는 눈에 내장된 카메라와 팔에 연결된 연필로 사물을 인지하고 그림을 그린다. 아이다(Ai-Da)라는 이름은 영국의 여성 수학자 겸 컴퓨터 프로그램의 선구자로 알려진 에이다 러브레이스(Ada Lovelace)에서 따왔다.
인공지능 예술가 아이다( Ai-Da). 눈에 카메라가 달려있어 사물을 인지한다.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아이다( Ai-Da). 눈에 카메라가 달려있어 사물을 인지한다. [AFP=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레이디 마거릿 홀에서 열린 사전공개 행사에서 아이다(Ai-Da)는 자신의 제작자 겸 갤러리 운영자인 아이단 멜러의 얼굴을 그리는 시연을 했다. 아이다(Ai-Da)는 45분 동안 눈을 위아래로 움직이며 아이단 멜러의 초상화를 완성했다.    
인공지능 예술가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아이단 멜러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아이단 멜러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단 멜러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열린 행사에서 아이단 멜러의 얼굴을 그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가 그린 아이단 멜러의 얼굴. [AFP=연합뉴스]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가 그린 아이단 멜러의 얼굴. [AFP=연합뉴스]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기자회견장에 걸린 아이다(Ai-Da)의 작품. [사진 벨페스트 텔레그래프]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기자회견장에 걸린 아이다(Ai-Da)의 작품. [사진 벨페스트 텔레그래프]

갤러리 운영자이며 인공지능 로봇 제작자인 아이단 멜러(오른쪽)과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갤러리 운영자이며 인공지능 로봇 제작자인 아이단 멜러(오른쪽)과 아이다(Ai-Da)가 5일(현지시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아이다(Ai-Da)를 세계최초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이라고 주장하는 제작자 아이단 멜러는 “아이다(Ai-Da)는 비싼 프린터가 아니다. 우리는 그녀가 무엇을 그릴지 알지 못한다”며 “새로운 인공지능 예술 분야를 개척하고 창조하는 전문 휴머노이드 예술가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아이단 멜러는 영국에서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개된 세계최초 인공지능 아티스트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5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개된 세계최초 인공지능 아티스트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아트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아트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 아이다(Ai-Da)와 제작자인 아단 멜러(오른쪽).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 아이다(Ai-Da)와 제작자인 아단 멜러(오른쪽).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 [사진 Mail online 캡쳐]

 
'아이다(Ai-Da)는 영국의 로봇 회사인 엔지니어드 아트(Engineered Arts)와 리즈대학, 옥스퍼드 대학의 연구원들의 도움으로 받아 지난 4월 완성했다.  
영국 로봇 제작사인 엔지니어드 아트(Engineered Arts)에서 지난 2월 아이다(Ai-Da)의 얼굴이 만들어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로봇 제작사인 엔지니어드 아트(Engineered Arts)에서 지난 2월 아이다(Ai-Da)의 얼굴이 만들어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월 영국 콘월 팔머스에서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의 얼굴에 눈썹이 그려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 2월 영국 콘월 팔머스에서 인공지능 예술가 로봇인 아이다(Ai-Da)의 얼굴에 눈썹이 그려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아이다(Ai-Da)의 첫 솔로 전시는 오는 12일부터 7월 6일까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열린다.  
 
 
 
임현동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