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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샌프란시스코 베이에서 솟구치는 혹등고래

 
한 혹등고래가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한 혹등고래가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한 혹등고래가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솟구치고 있다. 뒤로 샌프란시스코 도심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사진 이스트베이 타임즈]

한 혹등고래가 4일 미국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솟구치고 있다. 뒤로 샌프란시스코 도심 스카이라인이 보인다. [사진 이스트베이 타임즈]

혹등고래 한 마리가 지난달 27일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만을 떠나지 못하고 있다.
이 혹등고래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마린 헤드랜드 해양센터의 대변인 지안카를로 룰리는 "고래가 너무 오랫동안 샌프란시스코 만에만 머물고 있다"며 우려를 나타냈다.
고래를 관찰한 해양센터 전문가들은 이 고래의 피부 상태가 안 좋고 영양결핍 상태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4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4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4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혹등고래를 구경하고 있다.[사진 이스트베이 타잉즈]

지난 4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해변을 찾은 사람들이 혹등고래를 구경하고 있다.[사진 이스트베이 타잉즈]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지난 5일 캘리포니아 알라메다 앞 바다에서 혹등고래가 솟구치고 있다.[AFP=연합뉴스]

룰리 대변인은 "혹등고래가 얼마나 더 이곳에 머물지는 몰라도 자연스럽게 물길을 찾아 돌아가길 바란다"며"고래에 너무 접근하지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멸종위기에 처한 혹등고래는 몸 길이가 11~16m에 달하고 몸무게는 30~40톤에 이르는 고래목 긴수염고래과의 포유류다.
최승식 기자  

서소문사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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