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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타워크레인 파업 철회…"협의체 만들어 제도 개선"


1. 타워크레인 파업 철회…"협의체 만들어 제도 개선" 

이틀 동안 전국에서 고공 농성을 했던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타워크레인 노조가 오늘(5일) 오후, 파업을 철회했습니다. 양대노총과 정부는 협상을 통해서 불법으로 설계된 타워크레인과 결함 장비를 바로 폐기하기로 하는 등 8가지 사안에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노사민정 협의체를 구성해서 타워크레인 제도를 고치기로 했습니다.

2. 전남편 살해, 시신 유기…피의자 고유정 신상공개

지난달 25일, 제주의 한 펜션에서 전 남편을 살해하고 바다에 시신을 버린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36살 고유정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제주경찰청 신상공개위원회는 "범죄 수법이 잔인하고 결과가 중대한 사안"이라며, 이름과 나이, 얼굴 등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고씨의 얼굴은 앞으로 현장 검증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3. 노트르담 화재…아동 혈액서 허용치 초과 납 성분

지난 4월, 큰 불이 났던 프랑스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에 사는 한 아이의 혈액 속에서 허용치를 넘는 '납' 성분이 나왔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파리 보건당국은 7살 미만의 어린이와 임신부들에게 '혈중 납 농도'를 병원에서 검사해보라고 권고했습니다.

4. 영국 왕실만찬…트럼프 일가 10명 몰려와 '눈살'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 부부를 위해 연 국빈만찬에 트럼프 대통령의 아들과 딸 등 모두 10명이 참석했다고 CNN 등이 보도했습니다. CNN은 일부는 백악관에서 직책을 맡고 있었지만 나머지는 그렇지 않았다며 국빈만찬이 트럼프 일가를 위한 행사로 변질됐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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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타워크레인 퇴출·임금 인상" 요구…노조 고공농성 전국적 파업 이면엔 '소형 크레인' 갈등…'타다 닮은꼴' '전남편 살해' 30대 체포…시신유기 장소 등 '묵묵부답' 노트르담 성당 주변 '납 공포'…"화재 당시 300톤 녹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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