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젤예' 김소연, 단발 변신···넘치는 세련美


배우 김소연이 단발로 변신했다.

김소연은 4일 자신의 SNS에 "ㅎㅎ머리카락 예쁘게 잘라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전시회 관람을 하러 간 모습. 검정색 티셔츠에 청바지로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긴 생머리의 청순한 이미지에서 단발로 변신한 김소연의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녀의 단발 변신은 현재 방영 중인 KBS2TV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엄마(최명길 분)에게 복수하려는 미리의 심리 변화를 나타내기 위한 것. 앞으로 펼쳐질 드라마 전개에도 기대감이 모인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쁘다는 말 밖에는", "진짜 잘 어울려요", "데뷔 때 모습으로 돌아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이 출연하는 KBS2 주말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매주 토, 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