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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이 유우, 8세 연상 개그맨과 교제 2개월만에 초고속 결혼

일본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와 8세 연상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가 교제 2개월만에 결혼한다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가 5일 보도했다. [일간스포츠]

일본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와 8세 연상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가 교제 2개월만에 결혼한다고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매체가 5일 보도했다. [일간스포츠]

일본 유명 배우 아오이 유우(34)가 8세 연상 개그맨 야마사토 료타(42)와 교제 2개월만에 결혼한다.
 
5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현지 매체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교제를 시작한 두 사람은 이날 대리인을 통해 혼인신고서를 제출한다.
 
두 사람의 오작교는 야마사토와 개그 콤비로 활동하고 있는 개그우먼 야마사키 시즈요다. 야마사키는 아오이와 지난 2006년 영화 '훌라 걸스'에 출연하며 친한 사이가 됐다.
 
아오이는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해 청순한 이미지로 인기를 얻었다. 영화 '릴리 슈슈의 모든 것', '하나와 앨리스', '허니와 클로버', '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등의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봉준호 감독이 공동 연출한 영화 '도쿄!'에 출연하고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여러 번 참석하는 등 국내에도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야마사토는 2003년 야마자키와 개그 콤비 '난카이 캔디즈'를 결성해 데뷔했다. 이듬해 'ABC코미디 신인 그랑프리' 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넷플릭스 '테라스 하우스'에 패널로 출연하는 등 16개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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