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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 강지환·경수진, 아찔한 '양궁장 키스' 포착


강지환·경수진의 아찔한 ‘양궁장 키스’ 현장이 포착됐다.

TV CHOSUN 주말극 ‘조선생존기’ 속 강지환·경수진의 양궁장 ‘몰래 데이트’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강지환과 경수진은 각각 전직 양궁 선수였지만 7년 후 계약직 택배 기사로 일하는 한정록 역과 유복한 가정에서 사랑 받고 자란 재활의학과 레지던트 이혜진 역을 맡아 환상의 커플 호흡을 예고한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들의 7년 전 뜨거웠던 열애사가 담겨있다. 양궁 국가대표인 강지환(한정록)의 연습장에서 낭만과 여유를 즐기고 있다. 양궁 과녁 뒤에서 편안한 포즈로 데이트를 하던 두 사람은 곧 서로에게 꿀 떨어지는 눈빛을 발사하며 로맨스에 불을 붙인다 

뒤이어 경수진(이혜진)이 강지환에게 귀여운 파이팅 포즈를 취하며 ‘국대 남친’을 응원하고 강지환은 경수진에게 기습 키스하며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한다.

7년 전 연인 사이에서 2019년 ‘구남친·구여친’으로 재회한 두 사람은 함께 조선 시대로 떨어지며 생사고락을 함께하는 ‘고생길 커플’로 쫄깃한 서사를 이어나간다. 서로를 다시 만나게 된 후, 인생이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두 사람의 ‘운명공동체 행보’가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도를 높일 전망이다.

‘조선생존기’는 운명의 장난으로 트럭째 조선에 떨어진 전직 양궁선수와 얼굴 천재 날라리 임꺽정이 서로의 인생과 세상을 변화시키는 시공간 초월 판타지 활극이다. 2019년을 힘겹게 살아가는 청춘과 신분제에 능력이 묶인 조선시대 청춘이 세상을 호기롭게 뒤바꾸는 과정을 그리며 통쾌한 웃음과 묵직한 감동을 예고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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