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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시아 선수 사상 첫 ML 통산 200홈런 금자탑


추신수(텍사스)가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번째 홈런을 터트렸다.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홈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1회 첫 타석에서 홈런을 기록했다. 0-4로 뒤진 1회말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선발 딜런 번디의 2구째 포심 패스트볼을 공략해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시즌 11호 홈런으로 연결했다.

추신수는 이 홈런으로 아시아 선수로는 사상 첫 '메이저리그 개인 통산 2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2005년 빅리그에 데뷔해 15년 만에 달성한 대기록이다. 소속팀으로 구분하면 신시내티에서 21개, 클리블랜드에서 83개, 텍사스에서 96개를 때려냈다.

배중현 기자 bae.junghyune@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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