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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Your Life] 오션월드·골프·스키, 회원권 하나로 즐긴다

대명리조트
오는 7월 오픈하는 대명리조트 쏠비치앤리조트 진도 조감도. [사진 대명리조트]

오는 7월 오픈하는 대명리조트 쏠비치앤리조트 진도 조감도. [사진 대명리조트]

대명리조트가 오션월드·골프·스키를 회원권 하나로 즐길 수 있는 통합회원권을 모집하고 있다.
 
패밀리 회원권 공유제(소유권 이전 등기) 분양가는 회원제보다 약 5% 저렴한 일시불 할인을 기준으로 기명은 2530만원, 무기명은 316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권 공유제 일시불 분양 가격은 기명은 3600만원, 무기명은 4500만원이다. 계약 기간 만료 시 100% 환급되는 회원권 회원제도 분양한다.
 
패밀리 & 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모든 직영 리조트를 회원 가격으로 연간 30박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는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VIP 회원권인 노블리안 회원권도 분양 중인데, 가격은 객실 규모에 따라 1억3000만원대에서 3억원대까지다.
 
서울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있는 직영 비발디파크의 경우 약 1124만(약 340만 평) 규모의 대단지에 오션월드와 45홀의 골프장, 18홀의 파3 골프장, 수영장, 사우나, 산책로, 볼링장 등을 갖추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문의 전화(02-538-6631)로 24시간 상담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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