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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Your Life] 한여름에도 시원한 날씨의 ‘쿠시로’자연림 속 여유롭고 쾌적한 골프여행

한진관광
한여름에도 봄·가을 같은 시원한 날씨 아래 쾌적한 골프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일본 홋카이도 동남부에 위치한 쿠시로의 아칸 컨트리 클럽이 제격이다. [사진 한진관광]

한여름에도 봄·가을 같은 시원한 날씨 아래 쾌적한 골프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일본 홋카이도 동남부에 위치한 쿠시로의 아칸 컨트리 클럽이 제격이다. [사진 한진관광]

한여름에도 한국의 봄·가을 같은 시원한 날씨 아래 쾌적한 골프 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일본 홋카이도 동남부에 위치한 ‘쿠시로(釧路)’를 눈여겨보자. 대한항공 직항 전세기가 7~8월 4회 운항하는 시기는 쿠시로로 떠날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다.
 
인천공항에서 비행시간이 약 2시간 반 거리인 쿠시로는 여름에도 시원한 날씨를 유지해 쾌적하게 골프를 즐길 수 있는 최적지다. 한여름 평균 기온이 18도 안팎으로 일본 본토보다 훨씬 선선하다.
 
일본에서도 무더위를 피해 장기 체류 여행객이 많이 찾는 쿠시로는 ‘신의 정원’이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잘 보존돼 있어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는 곳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천연기념물 ‘마리모(녹조류의 일종)’와 각종 사슴·노루·곰을 보는 재미도 즐길 수 있다. 또한 많은 관광객으로 북적이지 않아 보다 여유로운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아칸&쿠시로 지역에서 3색 골프를 즐길 수 있는 게 이 상품의 특징이며, 특히 아칸컨트리클럽은 1927년에 오픈한 골프장으로 멀리 보이는 태평양을 배경으로 라운딩할 수 있는 곳이다. 이 골프장은 메아카 산과 오아카 산이 둘러싸고 있는 평평한 구릉지대로 자연림을 끼고 라운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18홀로 구성돼 있으며 적당한 업·다운이 있는 코스로 자작나무·가문비나무·벚꽃 등 20종 이상의 자연림 코스다.
 
골프 라운딩을 즐긴 후에는 호텔 쓰루가윙스에서 편안하게 쉬기도 좋다. 쓰루가윙스는 아름다운 아칸 호수 바로 옆에 위치해 조망이 좋고 천연 온천탕, 미용실 및 다양한 레스토랑을 갖추고 있다. 기프트숍·노래방·갤러리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있다. 홋카이도 전통 토착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아이누코탄(아이누족 민족 마을)도 인근에 있다. 3박4일 기본 일정 중 라운드 후 아칸 호수 유람선 탑승 1회가 포함되어 라운딩하지 않는 여행객이라도 1시간25분 동안 호수 위에서 원시의 모습을 간직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한진관광의 홋카이도 쿠시로 골프 쓰루가윙스 3박4일 상품은 249만원부터며, 여행상품의 관광지 및 출발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02-726-5526, 5784)로 문의하거나 한진관광 홈페이지(kaltour.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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