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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Your Life] 알프스 초원지대부터 만년설의 산악지대까지…‘뚜르 드 몽블랑’을 걷다

온라인투어
뚜르 드 몽블랑은 서유럽 최고봉인 몽블랑을 축으로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에 걸쳐 있는 몽블랑 산군을 라운딩하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다. 6월에서 9월 말까지가 트레킹 적기다. 평소 산행 복장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 온라인투어]

뚜르 드 몽블랑은 서유럽 최고봉인 몽블랑을 축으로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에 걸쳐 있는 몽블랑 산군을 라운딩하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다. 6월에서 9월 말까지가 트레킹 적기다. 평소 산행 복장으로 즐길 수 있다. [사진 온라인투어]

뚜르 드 몽블랑(Tour du Mont Blanc)은 단연 전 세계 트레커들이 사랑하는 트레일이다. 세계 10대 트레일 중 하나다.
 
뚜르 드 몽블랑은 서유럽 최고봉 몽블랑(Mont Blanc, 4810m)을 축으로 프랑스·이탈리아·스위스에 걸쳐 있는 몽블랑 산군을 라운딩하는 트레킹 코스 중 하나다. 알프스의 목가적인 초원지대부터 만년설이 웅장한 산악지대까지 다채로운 모습이 트레커의 눈을 즐겁게 한다. 아울러 비슷한 듯 다른 색깔을 지닌 3개국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6월에서 9월 말까지가 트레킹 적기다.  
 
몽블랑 트레킹은 지그재그로 완만하게 형성된 구간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산행 초보자도 쉽게 오를 수 있다. 하지만 총 6일 동안 하루 평균 5~6시간 산행하므로 사전 체력 준비는 필수다.
 
뚜르 드 몽블랑은 해발고도가 2700m를 넘지 않아 고산증에 대한 염려도 없다. 평소 산행 복장으로 가볍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기본적으로 국내 여름과 초가을 산행을 기준으로 복장을 준비하면 된다. 단지 밤에는 다소 쌀쌀해질 수 있으니 점퍼를 챙겨 가야 한다.
 
온라인투어는 다년간의 몽블랑 트레킹 진행 경험을 바탕으로 초보부터 베테랑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코스 및 검증된 숙소 구성으로 업그레이드된 2019년 버전 몽블랑 트레킹 여행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인 단체로 구성되는 ‘뚜르 드 몽블랑 하이라이트 9/10일’ 상품은 제네바를 거쳐 샤모니에서 시작되는 일정이다. 트레킹 후 안락한 숙소에서 피로를 풀 수 있도록 산장 숙박을 최소화했다.
 
온라인투어의 몽블랑 트레킹 상품은 완벽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전담 가이드와 인솔자가 가장 큰 장점이다. 온라인투어에서는 5년 연속 한국팀을 전담한 바 있어 한국인 여행자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마운틴 가이드팀이 알프스 트레킹을 책임진다.
 
온라인투어는 7월 5일부터 8월 10일까지 매주 금요일 밤 출발하는 ‘뚜르 드 몽블랑 하이라이트 9/10일’ 상품을 판매 중이다. 온라인투어 관계자는 “트레킹 베스트셀러 상품답게 2019년 몽블랑 트레킹 상품은 예약 오픈 직후 빠르게 예약이 차 일부 출발일은 이미 마감이 완료되기도 했다”면서 “다가오는 여름, 알프스가 선사하는 아름다운 풍광을 놓치고 싶지 않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온라인투어 홈페이지(www.onlinetour.co.kr),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접수는 02-3705-8174.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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