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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주 차귀도 산불…3시간만에 진화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4일 오전 9시 33분쯤 제주시 한경면 차귀도(遮歸島) 죽도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산림청 헬기와 해경 함정이 긴급 투입돼 진압 작업을 벌였다. 건조한 잡초 등으로 인해 화재가 빠르게 퍼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화재발생 3시간 가까운 낮 12시 19분쯤 초진이 완료됐다. 소방당국은 현재 잔불을 정리하며 피해규모를 확인중이다. 면적 0.16㎢의 차귀도는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 딸린 무인도다. 천연기념물 422호로 지정돼있다. 이곳은 고산리 해안 자구내 포구에서 약 2km 떨어진 곳으로 배로 10분 거리다. 수려한 자연경관과 깎아지른 듯한 해안절벽, 기암괴석이 절경을 이루고있는 차귀도는 죽도·와도 등으로 이뤄져 있다. 
아래는 제주도청이 제공한 화재 사진이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 야초지에서 불이 나 연기가 치솟고 있다. [제주도청=연합뉴스]

소방당국은 현재 소방관ㆍ의무소방대원ㆍ해양경찰관 등 80여 명이 진화 중이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등이 진화하고 있다. [제주소방서=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등이 진화하고 있다. [제주소방서=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등이 진화하고 있다. [제주소방서=연합뉴스]

4일 오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차귀도 죽도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등이 진화하고 있다. [제주소방서=연합뉴스]

조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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