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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블유' 임수정·장기용, 철권으로 첫만남? 예측불허 로맨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가 임수정과 장기용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을 예고했다.

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극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이하 ‘검블유’)는 트렌드를 이끄는 포털사이트, 그 안에서 당당하게 일하는 여자들과 그녀들의 마음을 흔드는 남자들의 리얼 로맨스를 그린다.

임수정과 장기용은 각각 국내 점유율 1위의 포털 사이트 ‘유니콘’의 서비스 전략 본부장이자 승부욕의 화신 배타미, 그리고 게임 음악을 만드는 천재 작곡가 박모건 역을 맡아 2019년의 뜨거운 여름밤을 짜릿한 설렘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첫 방송을 하루 앞둔 4일 스틸컷에서는 오락실에서 첫 만남을 가진 임수정(배타미)과 장기용(박모건)이 포착됐다. 옛날 오락기들이 즐비한 오락실에서 정신없이 철권에 몰두해있는 임수정. 조이스틱을 움직이는 현란한 스킬을 뽐내는 그는 일 뿐만 아니라 오락에서도 지는 건 참을 수 없는 승부욕의 화신이다. 장기용은 그런 임수정을 흥미로운 눈길로 지켜보고 있다. 두 남녀의 인연은 요즘은 찾아보기 쉽지 않은 옛날 오락실에서 마주 앉아 불꽃 튀는 철권 한 판으로 막을 올릴 예정이다.

오락실 바깥에서 다시 마주친 임수정과 장기용은 요즘에는 흔히 찾아볼 수 없는 옛날 오락을 즐기는 같은 취미를 지닌 서로에게 막연한 호감을 느끼게 된 듯 서로를 지그시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을 둘러싼 미묘한 긴장감은 이들이 펼쳐갈 예측불허 한여름 밤 로맨스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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