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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 김혜수 커피차 선물 인증 "태양의 계절 무더위 날렸어요"


배우 김혜수가 윤소이에게 커피차를 선물했다.

윤소이는 3일 자신의 SNS에 "김혜수 선배님 첫방 서프라이즈 커피차. 감동. 눈물. 선배님의 사랑으로 태양의 계절 무더위 날리며 열심히 잘 찍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벅꾸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소이는 김혜수가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카메라를 향해 환히 미소 짓는 윤소이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은 대한민국 경제사의 흐름과 맥을 같이 하는 양지그룹을 둘러싼 이기적 유전자들의 치열한 왕좌게임을 그린 작품으로 오늘(3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윤소이는 극중에서 비서에서 재벌가로 입성하는 주인공 윤시월 역을 맡았다.

홍신익 기자 hong.shinik@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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