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원대, 지역 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연계방안 발표

수원대(총장 박진우)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는 오는 4일 국회의원회관 제8 간담회실에서 열리는 ‘한국 지역 테마파크 활성화를 위한 문화콘텐츠 연계방안’에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형 문화콘텐츠테마파크의 조성과 활성화 및 한국 명상의 세계화를 논의하기 위해 수원대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를 비롯해 주호영 의원, 최교일 의원과 한국 명상 수련원 추진위원회, 한국 명상총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수원대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는 ‘역사·문화자원을 이용한 지역 테마공간 개발의 성공조건’을 발표할 예정이며, 이후 전문가와 담당관의 토론 및 향후 과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근 영주의 소수서원을 비롯한 한국의 서원들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앞두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우리 조상들의 선비정신과 교육시스템을 포함한 전통문화가 세계인들로부터 ‘탁월한 보편적 가치’로 재평가 받으면서, 한국형 문화콘텐츠테마파크를 조성하는 영주시와 한국 명상의 세계화에 노력하는 참불 선원이 공동으로 건립하는 대규모 명상 수련원의 역할이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원대 문화콘텐츠디자인연구소장 우경진 교수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명상이라는 주제를 이용한 공간개발과 인간다움을 회복하는 기능, 전통사상의 재발견과 세계화에 앞장설 수 있는 한국적 정서 가치의 확산, 지역민의 자긍심을 되찾는 상징적 치유의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