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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진입도로서 만취운전…가드레일 들이받아 2명 부상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에서 만취 운전자가 가드레일 들이받았다. [인천 영종소방서=연합뉴스]

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에서 만취 운전자가 가드레일 들이받았다. [인천 영종소방서=연합뉴스]

인천국제공항 진입도로에서 음주 운전을 하다 도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운전자가 불구속 입건됐다. 
 
인천 중부경찰서는 지난 2일 오후 10시20분 쯤 인천시 중구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진입도로에서 술에 취한 상태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혐의로 A씨(21)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고로 차량에서 불이 나 엔진룸 등이 탔고, A씨와 동승자 B씨(18)가 부상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를 상대로 음주 운전 여부를 확인한 결과 그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인 0.101%였다.
 
경찰 관계자는 "병원 치료를 마치는 대로 A씨 등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민정 기자 lee.minj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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