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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철의 마음 풍경] 전생

차창을 스치는 풍경
두 눈을 사로잡은 유목민
어느새 카메라는 그를 향했다.
찰나의 순간 1천분의 1초.
운명처럼 스쳐 간 전생의 나.
 
촬영정보
사진을 한다는 것은 자신을 카메라에 담는 일이다. 몽골 초원을 달리는 차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셔터우선 모드로 1/1000초로 촬영했다. 렌즈 70~200mm, iso 100, f 5.6, 1/100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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