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최고령 할미넴 출격"…'마리텔2' 83세 김영옥 '힙 감성' 터질까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에 83세 최최고령 여배우 김영옥이 등장한다.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1일 오후 ‘마리텔 하우스’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라인업을 공개해 기대를 끌어올린다.
 
이번 생방송에는 83세 최고령 배우 김영옥이 장동민과 함께 출격한다. 정형돈과 아이즈원 강혜원, 김구라와 장영란, 약쿠르트와 유민상도 참여한다.
 
최최고령 배우 김영옥은 장동민과 함께해 이색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영옥은 장동민과 함께 요즘 젊은이들이 많이 사용하는 휴대전화 어플을 직접 체험하며 ‘핵인싸 따라잡기’를 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높인다. 그녀는 어플에 이어 휴대전화로 하는 게임도 경험하며 솔직하고 시원스러운 입담을 뽐낼 것으로 전해져 다양한 모습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NO.1 주짓수 현피대회’를 통해 진정한 현피 전문가로 변신한 정형돈은 아이즈원 강혜원과 한 팀을 이뤄 ‘현피 끝판왕’을 보여준다. 그는 강혜원과 하나의 주제가 아닌 다양한 현피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김구라는 이제는 ‘반고정’이 된 장영란과 또 다시 발맞춰 ‘현실 남매 케미’를 내뿜는다. 지난 방송에서 많은 공감과 짠함을 동시에 불러 모은 ‘털’에 대한 방송을 진행, 두 사람이 이번 생방송에서는 어떤 발언으로 ‘털모인’들의 마음을 올렸다 내렸다 하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훈남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는 유민상과 약과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밝히며 전보다 업그레이드된 찰떡궁합을 선보일 전망이다. 이들은 자칭 시청자들의 ‘건강 지킴이’로 활동을 약속했는데, 어떤 적극적인 활약을 보일지 시선을 모은다.
 
한편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해 기부금 모으기를 하고 있는 ‘마리텔 V2’는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생방송과 각양각색의 출연자들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해 호평받고 있다.
 
조연경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