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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98…텍사스 6-2 승리



추신수(37·텍사스)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의 홈 경기에 1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5월 29일 시애틀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0.299에서 0.298(198타수 59안타)로 조금 떨어졌다.

1회와 3회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0-2로 뒤진 6회 1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대니 더피에게 우전 안타를 뽑아 찬스를 연결했다. 텍사스는 1사 1, 3루에서 엘비스 안드루스의 1타점 적시타로 추격을 알렸고, 노마르 마자라의 밀어내기 볼넷에 조이 갤로의 만루포로 단숨에 6-2 역전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시즌 37번째 득점을 올렸다.

텍사스는 6-2로 승리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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