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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남항·부산대교 한눈에…영도구 랜드마크

라발스호텔

라발스호텔

부산의 명소인 영도대교와 부산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라발스호텔’(사진)이 올해 초 문을 열었다. 라발스호텔 상당수의 객실에서는 바로 앞의 송도해수욕장은 물론 남항대교·영도대교·북항·자갈치시장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이 호텔은 지하 1층 지상 29층(루프톱) 규모로 객실은 모두 381실이다. 객실은 도심권의 일반적인 호텔과 달리 다양한 타입이 있고, 이탈리아 가구 디자이너 로도비코 베르나르디가 디자인한 가구로 꾸몄다. 부대시설로 미용실인 라치나타와 소규모 연회장인 쁘띠볼룸, 대규모 연회장 볼레로, 뷔페 레스토랑인 알리아농이 있다. 사우나 시설과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등도 갖췄다. 호텔 측은 “국내외 유명 셰프가 포진한 알리아농에서는 프랑스식 요리에서부터 한식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스카이라운지에는 프랑스 128년 전통의 레스토랑인 맥심드파리의 카페 1호점인 ‘맥심드파리 카페’가 있다. 프랑스 정통 초콜릿, 비스킷, 쿠키, 차, 잼 등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측은 카페 유치를 위해 6년간 맥심드파리 본사를 설득했다.
 
황정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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