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념과 스타일을 갖고 살아가는 여성들의 이야기 'WEOURUS시즌 2' 공개


인터뷰이들이 가진 고유한 색깔을 가장 잘 나타낸 영상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소소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셀레브 (sellev.)의 ‘WEOURUS(위아워어스)’가 시즌 2로 돌아왔다.
 
‘일간 이슬아’로 수만 명의 팬덤을 거느리며 일약 인기작가로 등극한 작가 ‘이슬아’를 비롯해 타투이스트 ‘미래, 파티시에 ‘고세임’,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임수민’, 뮤지션 ‘황소윤’과 같이 시즌 1의 주인공들에 이어서, “답을 남에게서 찾지 말라, 나는 내가 만든 인물이다”라고 말하는 유튜버이자 모델로 활동하는 ‘마테’의 인터뷰로 시작하는 이번 시즌2는, 사람들에게 계속 잘 먹고 있는지를 물어보면서 행복을 찾아보는 연습 중인 요리사 ‘요나’와 거절당하는 순간마저 아름답다고 여긴다는 영화 반, 사랑 반으로 이루어진 뇌를 가진 영화감독 ‘정가영’의 인터뷰’까지 현재 총 3편이 공개된 상태이다.
 
WEOURUS의 제작을 총괄하고 있는 김한솔 PD는 “영상에 대한 피드백을 꼼꼼하게 챙겨보는 편인데, 피드백을 읽다 보면 행복해진다”며, “우리가 사람들이 궁금해했던 혹은 좋아했지만 많이 알 수 없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구나. 그래, 이 방향이 틀리지 않아라’고 스스로도 용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솔 PD는 “앞으로도 우리만의 톤 앤 무드, WEOURUS시그니처를 더욱 분명하게 만들어 가고 싶다”며 아직 미공개된 2명의 인터뷰도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WEOURUS의 브랜딩과 그래픽 작업을 책임지는 조은정 디자이너 또한 “출연자들 모두 각자 자기만의 스타일이 뚜렷하다 보니 디자인을 할 때도 인물에 맞춰 매번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줄 수 있고, 평소에도 좋아하는 분들이라 작업에 대한 진정성이 남다르다”고 작업 소감을 전하며, “출연자들을 비롯해 만드는 사람, 영상을 보는 시청자들 모두 서로에게 영감과 자극을 주고 받으며 함께 성장하고 발전해 나가는 것 같다”고 출연자들과 WEOURUS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끊임없이 남들과 비교하고, 비교당하면서 살아가는 것에 익숙한 사람들 속에서, 나만의 길을 간다는 것은 매우 외로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애초부터 신념이라는 것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나는 어떤 사람이지? 내가 좋아하는 일은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많은 질문을 던지며 끊임없이 도전해 나만의 길을 가는 찾아가는 매력 넘치는 인물들을 만나고 싶다면, 바로 여기 셀레브의 여성 취향 콘텐츠 ‘WEOURUS’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이승한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