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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중소·중견기업 위해 상생펀드 2000억 조성

GS칼텍스
GS칼텍스는 상생펀드, 고-투게더 지원사업, 저가 심의제도 등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상생펀드, 고-투게더 지원사업, 저가 심의제도 등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GS칼텍스]

GS칼텍스는 협력사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양한 상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우선 거래 관계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다양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구매대금의 경우 100% 현금결제 및 세금계산서 수취 후 7일 이내에 지급하고 있다. 동반성장 협약 체결 협력사를 대상으로 금융권과 공동으로 2000억원의 상생펀드를 조성했다. 제도 실시 이후 지난해 말까지 80개 협력사에 우대 혜택을 제공했다.
 
GS칼텍스는 서비스 용역 구매 시 과도한 경쟁을 예방하고 품질 확보 차원에서 ‘저가 심의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장기계약을 통해 협력사 매출 및 고용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GS칼텍스는 중·소 협력사가 제조·생산기술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중장기적으로 필요한 기술이 확보할 수 있도록 생산성 혁신 고-투게더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협력사에 국책 연구기관의 우수 연구 인력을 매칭하고 연구자금을 출연하고 있다. 또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영 컨설팅 기관을 매칭하고 용역비용을 지원해 혁신 활동을 돕고 있다. 생산성 혁신 고-투게더 지원사업을 통해 지난해 12개 기업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10개 기업의 11개 사업을 지원한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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