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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5G 서비스 중소·벤처기업과 협업

KT
KT는 글로벌 전시 행사에 우수 중소·벤처업체와 동반전시 형태로 참여하거나 별도로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중소·벤처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KT]

KT는 글로벌 전시 행사에 우수 중소·벤처업체와 동반전시 형태로 참여하거나 별도로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하는 등 중소·벤처 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KT]

KT는 우수 중소·벤처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MWC(Mobile World Congress)와 같은 글로벌 행사에 ‘동반전시’ 형태로 참여하거나 별도로 해외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꾸준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월 스페인에서 열린 MWC 2019에서도 메티스메이크·뉴로메카·링크플로우 등 5개 중소·벤처기업과 함께 했다. 이 행사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KT의 5G 첨단 서비스에 중소·벤처기업과 협업이 있었다는 점을 강조해 주목을 받았다.
 
메티스메이크는 5G 스카이십의 드론 및 영상 카메라 기술을, 뉴로메카는 5G 커넥티드 로봇에 기술력을 담았다. 링크플로우는 5G를 기반으로 360도 영상 커뮤니케이션과 1인 미디어 방송이 가능한 넥밴드형 웨어러블 카메라를 공개해 관심을 끌었다. 픽잇은 5G 팩토리 분야에서, 앱노리는 VR 스포츠게임 분야에서 각각 독창적인 기술을 선보였다.
 
지난 한 해 동안 4개 주요 글로벌 전시회에 25개의 협력사 참가를 지원해 총 70억원 규모에 달하는 수출 계약 성과를 달성했다. KT는 지속적인 영업이 가능하도록 글로벌 전문인력과 함께 해외 영업 마케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 밖에도 KT는 협력사 임직원의 복지지원 프로그램 지원은 물론 채용박람회 개최 지원, 성과공유제 활성화를 위한 인센티브 제공, 핵심사업 협의체 확대와 함께 총 10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 대출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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