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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프랜차이즈] ‘죠리퐁’‘카라멜콘땅콩’을 만났다…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의 색다른 변신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는 크라운제과와 손잡고 ‘죠리퐁’을 활용한 아이스 죠리퐁, 아이스 카라멜콘 땅콩 등 신제품을 지난 1일 선보였다. [사진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는 크라운제과와 손잡고 ‘죠리퐁’을 활용한 아이스 죠리퐁, 아이스 카라멜콘 땅콩 등 신제품을 지난 1일 선보였다. [사진 배스킨라빈스]

 
배스킨라빈스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선보인 브랜드다. 1985년 한국에 론칭한 이후 지난 30여 년 동안 고급 재료, 골라 먹는 즐거움, 차별화된 서비스 를 제공하고 있다.
 
매일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다는 의미의 ‘31’이 보여주듯 매월 1일에는 신규 아이스크림 ‘이달의 맛(FOM; Flavor of the Month)’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켜 왔다. 매월 31일에는 배스킨라빈스를 상징하는 숫자 ‘31’을 활용한 ‘31DAY’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배스킨라빈스는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로서 매월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이색 신제품을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다. 원료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맛을 탄생시키기도 하고 인기 캐릭터를 제품 콘셉트나 디자인에 적용하기도 한다.
 
매월 1일에는 ‘이달의 맛’ 아이스크림 신제품을 출시한다. 이달 1일에는 크라운제과와 손잡고 ‘죠리퐁’을 활용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랜 시간 남녀노소에게 인기가 높은 스낵인 죠리퐁을 더한 이달의 맛 ‘아이스 죠리퐁’과 ‘카라멜콘땅콩’ 스낵 맛을 재현한 ‘아이스 카라멜콘 땅콩’을 출시했다. 바삭하고 고소하게 즐기는 과자의 맛을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크림으로 적절하게 구현해 소비자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아이스 죠리퐁’(작은 사진)은 죠리퐁 아이스크림과 우유 향이 가득한 아이스크림에 초콜릿 코팅된 죠리퐁이 더해져 달콤한 맛과 바삭한 식감을 주는 제품이다. 여기에 죠리퐁 아이스크림이 들어가 죠리퐁 스낵의 고소한 맛을 시원하고 달콤하게 즐기기 좋다.
 
‘아이스 카라멜콘땅콩’은 ‘카라멜콘땅콩’ 과자를 갈아 넣은 ‘카라멜콘땅콩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카라멜 아이스크림’이 만나 ‘카라멜콘땅콩’ 본연의 맛을 살린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으로 탄생했다. 여기에 바삭한 식감의 땅콩 가루까지 더해져 고소한 풍미를 살렸다.
 
크라운제과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아이스크림뿐만 아니라 간편하게 즐기기 좋은 아이스 디저트도 선보였다. 쫀득한 찹쌀떡 속에 죠리퐁 아이스크림을 넣은 ‘스노우 모찌 죠리퐁’은 죠리퐁 스낵을 연상시키는 패키지로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마카롱 사이에 ‘카라멜콘땅콩 아이스크림’을 넣은 ‘아이스 마카롱 카라멜콘땅콩’은 쫀득한 식감의 마카롱과 고소한 카라멜콘땅콩 맛 아이스크림을 즐길 수 있다.
 
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우유, 죠리퐁을 블렌딩한 음료 위에 바삭한 죠리퐁 스낵을 듬뿍 올린 ‘죠리퐁 쉐이크’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배스킨라빈스는 과거에도 ‘허쉬 마카다미아 넛’ ‘오레오 쿠키앤카라멜’ ‘박카스향 소르베’ 등 이색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이색 컬래버레이션은 식품업계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마케팅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며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을 선도하는 배스킨라빈스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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