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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중소협력사에 매년 700억 이상 저금리 대출

LG화학
LG화학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은 LG화학의 사회적 창업기업 지원 활동 중 하나인 소셜 캠퍼스. [사진 LG화학]

LG화학은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사진은 LG화학의 사회적 창업기업 지원 활동 중 하나인 소셜 캠퍼스. [사진 LG화학]

LG화학은 동반성장위원회가 발표한 ‘2017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공정하고 투명한 거래문화 조성을 위해 업종별 표준하도급계약서 및 4대 실천사항을 도입하고 협력사에 부당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자금 확보가 어려운 중소협력사에 대해 LG상생펀드 및 LG패밀리론 등을 통해 매년 700억원 이상을 저금리 대출로 지원하고 있다. 기존 상생펀드 조성액을 440억에서 629억으로 증액했고,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1%p에서 2.35%p로 확대해 더 많은 협력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익성 및 지속가능성이 높은 친환경 분야 사회적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하고 성장을 돕기 위해 LG전자와 함께 ‘LG소셜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여러 친환경 분야의 사회적 창업·벤처기업이 성장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자금지원, 무이자 대출, 사무공간 대여, 인재육성 등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 8년간 160여 개 기업에 130억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64개 1차 협력사와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며, 1·2차 협력사 간에도 ‘3자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협약’을 체결해 공급망 내 동반성장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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