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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생 경영] 해마다 230여 개 협력업체 초청해 간담회

효성그룹
효성중공업과 협력사 직원들이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도토리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했다. 상반기 협력사 간담회의 일환이다. [사진 효성그룹]

효성중공업과 협력사 직원들이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도토리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했다. 상반기 협력사 간담회의 일환이다. [사진 효성그룹]

효성그룹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비즈니스를 지속 성장시키는 원동력이라는 믿음으로 선순환 동반성장 체제를 구축해 왔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아프리카 속담을 언급하며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시스템·판로개척·재무 등 전반적인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다.
 
효성은 ▶상호 협력적인 제품개발 ▶기술 컨설팅과 설비 개선 지원 ▶전시회 동반 참가 등 공동 판로 개척 프로그램 실시 등을 통해 협력업체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효성은 매년 230여 개 협력업체를 초청해 동반성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주요 경영 현황을 공유하고 동반성장·공정거래·기술거래·교육협력 등을 협의한다. 개별 사업장에서도 연간 6회 이상 협력업체의 애로사항을 들을 수 있는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최근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 등의 부품 및 원자재를 공급하는 18개 협력업체 임직원 30여 명과 함께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상생 나무 심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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