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함께하는 금융] 고객 스스로 선택하는 부위별 ‘DIY’ 암 보험

KB손해보험
최근 출시된 암 전용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기존 암보험의 기본적인 보장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위별 보장을 고객 스스로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한 DIY(Do It Yourself) 콘셉트의 암 보험이다. [사진 KB손해보험]

최근 출시된 암 전용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기존 암보험의 기본적인 보장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위별 보장을 고객 스스로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한 DIY(Do It Yourself) 콘셉트의 암 보험이다. [사진 K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이 신체 부위별로 암에 대한 보장을 세분한 암 전용상품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를 최근 출시했다.
 
KB암보험과 건강하게 사는 이야기는 기존 암보험의 기본적인 보장을 강화함과 동시에 부위별 보장을 고객 스스로 선택 가입할 수 있도록 한 DIY(Do It Yourself) 콘셉트의 암 보험이다. 암보험의 기본 보장인 ‘일반암진단비’를 최대 1억원, 암이 완치되지 않았거나 재발 혹은 전이 됐을 경우 받는 ‘재진단암진단비’를 최대 6000만원 보장한다.  
 
특히 암에 대한 보장을 신체 부위별로 세분한 ‘부위별암진단비’를 신규 탑재해 고객이 원하는 부위에 대해 최대 2000만원까지 추가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했다.
 
암보험 가입 가능 연령을 업계 최초로 75세까지 확대함으로써 암에 대해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큰 고연령 고객도 보장을 받을 수 있게 한 것도 특징이다.
 
또한 20~40세 젊은 고객의 경우 신체 부위별 암진단비를 활용해 가족력 등으로 자신에게 꼭 필요할 것 같거나 발병률이 높은 암질환에 대한 보장만 선택해 가입하는 ‘Mini암보험’ 형태로도 가입할 수 있다. 위암보험·폐암보험·간암보험·대장암보험과 같이 원하는 부위에 대한 암보험을 소액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다. 이 경우 30세 남성, 20년납 20년만기, 부위별 암진단비 2000만원 기준으로 월 보험료가 위암보험은 1038원, 폐암보험은 538원, 간암보험은 938원, 대장암보험은 918원이다.
 
KB손해보험 장기상품부 배준성 부장은 “고객의 니즈가 다양해지고 실속형 보장을 원하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부위별로 암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