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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코스, '구강청결제 프로폴린스가글' '메르셀 녹는마스크팩'로 뷰티 시장 진출


제너럴네트의 건강브랜드 지앤코스(GN COS, 대표 송강호)가 찌꺼기 가글 '프로폴린스 가글'과 함께 ‘메르셀 녹는마스크팩’을 앞세워 국내외 뷰티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다.

‘프로폴린스 가글’은 지난 28일 오후 내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었다. 프로폴린스 가글이 검색어에 오르면서 같은 브랜드의 메르셀 녹는 마스크팩도 연관 검색어에 오르기 시작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녹는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메르셀의 ‘샤르르 멜팅 콜라겐’은 수분도, 흡수력, 밀착력 3박자를 갖춘 마스크팩이다. 이 제품은 지앤코스 연구진과 나노섬유 전문 박사가 개발한 마스크팩 시트를 사용하여 물과 접촉하면 투명하게 녹아 피부에 흡수되는 혁신기술이 적용되어 일명 ‘녹는 마스크팩’이라 불린다.

부착 후 20분 정도가 지나면 자연스럽게 분해되기 때문에 붙이고 잠을 자도 되는 수면팩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마스크팩을 붙인 후 누워 있을 필요가 없어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녹아내린 시트는 피부에 밀착돼 낭비되는 에센스 없이 유효성분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미온수에 헹구면 얼굴의 노폐물과 각질까지 제거돼, 팩 하나로 수분 공급은 물론 브라이트닝, 주름개선, 모공 정화 등 멀티 케어가 가능하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경쟁력을 확인하고 있다.

최근 중국 상해 푸동신국제전람센터에서 진행된 ‘2019 제24회 중국 상하이 화장품·미용박람회(CBE)’에 참가해 박람회 기간 내내 현지 언론과 유통 업체 관계자, 구매담당자, 일반 관람객들이 메르셀 부스를 찾아 녹는 마스크팩을 직접 시연했다.
 

이에 ‘마스크팩을 피부에 부착하면 녹는다’는 특징에 대체로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덕분에 주변 업체나 국내 유명 브랜드 부스보다 제품을 시연하는 방문객이 많았다. 특히 중국 중앙방송국(CCTV)이 현장에 나와 직접 취재하며 제품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고, 글로벌 화장품 기업 오메이(OMEY)와는 적극적인 검토가 이뤄졌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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