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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다이어트 최대의 적’ 변비, 네 가지 복합성분 ‘메이킨’으로 탈출하세요

명인제약
명인제약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작용하는 장용정이다. [사진 명인제약]

명인제약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작용하는 장용정이다. [사진 명인제약]

때 이른 무더위가 여름이 다가왔음을 알린다. 노출의 계절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계획·실행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있어 가장 큰 적은 변비’라는 사실을 알고 이에 대비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최근 들어 주목받고 있는 ‘원 푸드 다이어트’나 ‘간헐적 단식’ 등은 변비를 부를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원 푸드 다이어트는 일정 기간 한 가지 음식만을 섭취하며 다른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또 간헐적 다이어트는 하루 세 끼를 다 챙겨 먹는 식습관에서 벗어나 하루 한 끼 또는 두 끼만 먹는 다이어트 법이다. 이런 방법을 통해 단기간에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있지만,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요요 현상을 겪거나 영양 부족으로 체력 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
 
또한 다이어트 돌입 후 변비 증상이 나타나 일상생활 속 고통을 겪기도 한다. 이는 평소보다 식사량이 극단적으로 줄어들면서 장의 연동운동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대변 형성이 어렵기 때문이다. 만성화될 경우 치질과 같은 항문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 음식물 섭취량을 갑자기 크게 줄이거나 한 가지 식품만 먹는 것보단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고 칼로리가 낮은 야채 위주의 포만감이 드는 식단으로 바꿔 어느 정도 평소 식사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또 물은 체내 노폐물 배출을 촉진해 다이어트 효과가 있고 변비 개선에도 좋으므로 항상 옆에 두고 습관적으로 마시도록 하자. 하루에 7잔 이상 충분한 물을 마시면 변이 부드러워져서 쉽고 빠르게 통과할 수 있다. 반면 술과 커피는 오히려 수분을 뺏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런 생활습관의 변화로 변비 증상에 별다른 차도가 없다면 변비약을 복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명인제약 ‘메이킨’은 네 가지 복합성분으로 이뤄진 ‘생약과 양약의 변비약’으로 위에 자극을 주지 않고 장에서 직접 작용하는 장용정이다. 하루 한 번 취침 전, 연령 및 증상에 따라 1회 1~3정 복용하면 된다. 위에서 녹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직접 작용하는 장용 특수코팅이 되어 있어 우유나 제산제와 함께 복용하면 안 된다. 복용 전후 1시간 이상 간격을 두어야 한다. 또한 약효 발현시간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제를 나누거나 가루로 복용하는 것도 금물이다.
 
 
중앙일보디자인=김재학 기자 kim.jaihak@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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