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issue&] 자전거 타고 감상하는 백두산 천지의 장엄한 비경

고구려닷컴
백두산 천지까지 자전거로 오르는 여행 상품이 선보였다. 버스로 이동할 때에는 볼 수 없었던 비경을 자세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고구려닷컴]

백두산 천지까지 자전거로 오르는 여행 상품이 선보였다. 버스로 이동할 때에는 볼 수 없었던 비경을 자세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 고구려닷컴]

 
자전거로 백두산을 올라 천지에 비춰진 눈부신 하늘과 장엄한 봉우리의 비경을 볼 수 있게 됐다. 고구려닷컴에서 백두산을 자전거로 오르는 천지 라이딩 상품을 개발했다.
 
고구려닷컴은 중국 장백산 관리위원회와 남파 백두산 라이딩을 단독으로 계약을 체결해 백두산 자전거 등반이 가능해졌다. 단둥에서 출발해 백두산 천지까지 자전거로 오르기 때문에 버스로 이동할 때에는 볼 수 없었던 백두산의 숨은 매력을 더 자세하게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상품은 이미 많은 자전거 동호회 회원이 백두산 천지 라이딩을 만끽하고 돌아와 낸 입소문을 타고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천지 주차장까지 차가 바로 오를 수 있어서 나이든 사람도 천지관광을 하기에 큰 불편함이 없다.
 
고구려닷컴은 또 안시성과 백암산성을 돌아보는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고구려의 용감하고 씩씩한 기상을 천리장성의 일부를 돌아보고 민족의 영산 백두산의 정기를 느낄 수 있는 상품이다.
 
안시성은 아직 중국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개방이 된 곳은 아니다. 따라서 성터만 남아 있는 모습을 조망하고 백암산성은 중국 정부에서 관광지로서 개발해 두 시간 정도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문의 02-2681-2570.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