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클릭! 사이버대학교] 경계 허문 글로벌 특화, 융복합 교육으로 미래형 창의 인재 육성

미래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두 10개 학부·학과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미래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오는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모두 10개 학부·학과에서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진 사이버한국외대]

국내 유일의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6월 1일부터 7월 11일까지 2019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경영회계·산업안전 학과 등 신설
모바일 캠퍼스, 맞춤형 강의 제공
내·외국인 교수와 만나는 채널도
2학기 신·편입생 총 2261명 모집

모집학부·학과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회계학과 ▶지방 행정·의회 학과 ▶마케팅·광고학과 ▶산업안전학과 등 총 10개 학부·학과다. 모집인원은 정원 내 모집 612명과 산업체 및 중앙부처 공무원 위탁, 군 위탁, 북한이탈주민, 부모가 모두 외국인인 외국인 등 정원 외 모집 1649명 등 모두 2261명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진리·평화·창조’라는 창학 정신과 미래지향적 교육 가치관을 기반으로 사회 각 분야 발전을 이끌 미래형 창의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에 맞춰 세계 3위 규모의 언어교육기관인 한국외국어대학교가 65년간 쌓아온 교육 노하우를 온라인상에 체계적으로 반영하며 탄탄한 입지를 다졌다.
 
사회적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사이버한국외대만의 차별성도 확보했다.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외국어 계열, 사회 계열, 교양 등 학문 간 경계를 허물고, ▶‘외국어+문화’의 글로벌 특화 교육과정 ▶‘언어+실용학문’의 융복합 교육과정 ▶‘실용교육+유망 자격증’ 취득 과정 등 특화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9학년도부터 교육경쟁력 강화와 학제 간 시너지 창출을 목표로 사회계열의 학제 개편을 했다. ▶경영과 회계분야의 전문지식과 실무 능력을 겸비한 비즈니스 인재 양성을 위한 ‘경영회계학과’ ▶전국 유일의 지방의회 전공으로서 지방행정과 정책, 지방의회에 관한 차별화된 교육과정을 제공하는 ‘지방 행정·의회 학과’ ▶외국어 능력을 갖춘 글로벌 마케팅 및 광고·홍보 전문가를 키우는 ‘마케팅·광고학과’ ▶현장 실무형 산업안전, 산업위생 및 보건 전문가 양성을 위한 ‘산업안전학과’로 새롭게 개편·신설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는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교육환경의 질적 성장에도 앞장서 왔다. 국내 사이버대학교 중 최초로 ▶학생의 원활한 수강을 위한 모바일 캠퍼스 구축 ▶학생 맞춤형 강의 제공을 위한 클립 콘텐트 도입 ▶해외 거주 학생들의 접근성과 강의 수강 편의성 강화를 위한 글로벌 CDN(Content Delivery Network) 도입 등 최첨단 시스템을 구축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배울 수 있는 세계 수준의 교육환경을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는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최첨단 시스템 구축 등 교육환경의 질적 성장에 앞장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환경을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지속적인 혁신을 거듭하는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최첨단 시스템 구축 등 교육환경의 질적 성장에 앞장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배울 수 있는 수준 높은 환경을 제공한다.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는 정규수업 이외에도 학생과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오프라인 특강, 화상특강, 1:1 전화 회화수업 등 내·외국인 교수와 만나는 채널도 다양화했다. 또 해외 유수 대학에서 어학연수와 학점교류 교환학생, 해외한국어교육실습, 해외문화탐방, 해외봉사 등 현장감 있는 해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국제적인 감각과 혜안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배출하고 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인적·물적 자원을 토대로 교육 공간을 국내에서 전 세계로 확장시켰다. 미국·호주·일본·중국 등 50여 국가의 해외 거주자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꿈을 이루는 기회의 장으로 사이버외대를 선택했다.
 
아울러 사이버외대는 언어·사회·문화·정치·지역학을 아우르는 실용학문에 중점을 두고 있다. 유망 자격증 취득 등 전문지식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글로벌 융복합 교육’으로 학생의 전문성 향상과 취업 경쟁력 강화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한다. 사회에 막 진출한 고등학교 졸업생부터 제2, 제3의 인생을 설계하는 중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학생이 학위 취득 및 취업·이직·승진이나 자기계발 등을 목적으로 학업에 매진하고 있다.
 
사이버외대 신·편입학은 수능, 내신 성적, 검정고시 점수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신입학은 고교 졸업(예정) 이상의 학력소지자, 고졸 검정고시 합격자 또는 이와 동등 이상의 자격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편입학의 경우 국내외 전문대학 졸업(예정)자, 정규 4년제 대학교에서 1년 이상 수료하고 35학점 이상 또는 2년 이상 수료하고 70학점 이상 이수하면 2학년과 3학년에 각각 지원할 수 있다. 입학전형 평가항목은 자기소개서 70점, 학업소양검사(대학별고사) 30점이며, 고득점자 순으로 합격자를 선발한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꿈을 향해 열심히 노력하는 학생을 응원하고자 다양한 장학금을 제공한다. 직장인 및 해외직장인 장학금, 전업주부 장학금, 진학장려 장학금, 우수인재 장학금, 군가족 장학금, 위탁교육 장학금뿐만 아니라 장기실업자, 경력단절여성, 여성가장 등을 위한 희망 장학금과 다문화 장학금, 새터민 장학금 등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학생을 위한 장학제도를 마련해 학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사이버외대를 졸업하면 고등교육법상 오프라인 4년제 대학교와 동등한 학사 학위가 수여된다.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요강 및 절차는 홈페이지(go.cufs.ac.kr) 혹은 전화(02-2173-2580)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