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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TV, 중국 국제방송과 한중관계 진단 특별대담 공동방송

아리랑TV와 중국 국제방송 CGNT이 공동제작한 특별대담 ‘S.Korea-China Ties 2019’의 한 장면. [아리랑TV]

아리랑TV와 중국 국제방송 CGNT이 공동제작한 특별대담 ‘S.Korea-China Ties 2019’의 한 장면. [아리랑TV]

 
아리랑TV가 중국 국제방송 CGNT와 2019년 한중 관계를 진단하는 특별대담 프로그램을 공동제작·방송한다. 양 방송사의 앵커가 공동 진행을 맡았고, 중국 북경의 CGTN 본사 스튜디오에서 녹화됐다.
 
‘S.Korea-China Ties 2019’라는 제목이 붙은 이번 특별대담에는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이근 교수와 중국 국제연구소 롱잉 선임연구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로 야기된 한·중 갈등의 해소 가능성,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 가운데 한국의 역할 등 최근 대두된 주요 이슈들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S.Korea-China Ties 2019’은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아리랑TV 와 CGTN(현지시간 오후 7시 30분)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홍주희 기자 hongh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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