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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자조금관리위, <찾아라! 맛있는 우유요리대회> 개최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지난 5월 16일부터 <찾아라! 맛있는 우유요리 대회>의 예선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전했다.
 
예선 접수는 오는 7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우유를 사랑하는 밀크 러버(Milk Lover)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찾아라! 맛있는 우유요리 대회>는 ‘우유’를 대주제로 변화하고 있는 현 식품 트렌드에 맞추어, 레시피의 간소화, 창작성, 대중성 등에 주안점을 두고, 우유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레시피를 발굴하여 널리 알리는 데 의미가 있다.
 
본 대회의 주제는 ‘우유를 부탁해’이며, 가정간편식(HMR)으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가정간편식이란, ‘가정 음식을 대체한다’는 의미로, 집에서 복잡한 조리 과정 없이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예선 참가자들은 아래 제시한 네 개의 소주제 중 하나를 선택, 또는 중복 참가도 가능하다. 각 주제에 맞게 기존 식품(제품)과 우유를 접목한 요리를 선보이면 된다.
 
○ 주제 1 : 편의점아, 우유를 부탁해!
○ 주제 2 : 학교야, 우유를 부탁해!
○ 주제 3 : 여름아, 우유를 부탁해!
○ 주제 4 : 엄마, 우유를 부탁해!
 
주제 1은 편의점 제품과 우유 또는 유제품을 콜라보한 요리이며, 주제 2는 급식 메뉴에 우유 또는 유제품을 활용할 수 있는 우유요리, 주제 3은 우유를 활용한 여름철 이색 보양식 또는 시원한 여름 음식, 음료, 디저트 등이다. 마지막으로 주제 4는 집에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간편한 우유요리, 간식 등을 선보이면 된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는 “본 대회는 대한민국 대표 영양 식품인 우유를 활용해 나만의 특별한 우유요리를 선보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기존 제품과 우유를 접목하여 누구나 따라 하기 쉽고, 가정간편식으로 응용 가능하다면 높은 점수를 받을 것”이라며 예선 참가자들을 위한 팁을 전했다.
 
한편, 예선 접수 방법은 참가 신청서와 함께 레시피 과정과 완성된 요리를 담고 있는 2~3분 내외 및 300MB 이하의 동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가 확인되면,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유튜브 채널 ‘우유티비’에 업로드될 예정이다.
 
<찾아라! 맛있는 우유요리 대회>의 본선 진출자는 8월 9일(금)에 발표한다. 온라인 투표 20%, 전문가 심사 80%를 합산한 상위 40팀만이 본선에 진출할 수 있다. 온라인 투표는 ‘우유티비’에서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본선은 8월 22일(목)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AW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전문가들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기준을 통해 대상 1팀에게 상금 2,000,000원, 최우수상 2팀에게 각 1,000,000원, 우수상 3팀에게 각 500,000원, 본선상 34팀에게 각 100,000원 등 총 상금 8,900,000원이 수여된다. 특별히 올해는 방송인 홍석천이 심사위원으로 초청돼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예선 접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레시피 예시 영상은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대회의 본선 영상은 추후 KBSN <심폐소생쿡 – 우유를 부탁해>에서 방영된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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