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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T 신용완 대표, 창업자금 사업계획서 컨설팅 및 가지급금 가업승계 노하우 제공


기업경영컨설팅 전문 MTT 신용완 대표가 사업 초기 자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대상으로 정부지원 사업 및 정책자금 컨설팅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창업 기업 실태조사’에 따르면 창업가들의 상당수가 정부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기부에 따르면 2019년 기준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은 1조1180억 원에 이른다. 하지만 이번 설문조사에서 정부의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다는 기업은 17.5%에 그쳤다.


지원하지 않은 기업의 상당수는 ‘창업지원사업을 알지 못했’으며, 자격 요건이 까다롭고 선정되는 기준도 높아 포기한 경우도 많았다.


또한, 창업 기업 중 혁신형 기업으로 인증받은 곳이 전체의 1%에 못 미치고 연구 인력이나 조직을 갖춘 곳도 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95.5%가 연구개발 전담 부서나 연구개발 인력을 전혀 보유하지 않았다.


이와 같은 현상은 기술창업에서 더욱 극명하게 나타난다. 초기 기술창업 기업은 기업의 레퍼런스(사업수행 실적) 부족으로 인해 R&D과제 및 기관의 용역과제(일반경쟁) 수주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기업경영컨설팅 전문 MTT 신용완 대표는 이처럼 정부지원 사업이나 정책자금 제도가 있음에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을 위해 사업전략 및 기술사업화를 돕고 있다.


특히, 특허 컨설팅, 사업계획서 분석 및 사업모델 구축으로 관련 정부지원 사업 발굴 및 지원을 돕고 있는데 그간 100여개 이상의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성사시켰다.


또한, 2000여개의 사업 계획서 자료와 20000여개가 넘는 무료 특허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서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게는 관련 컨설팅을 통해 기술보증 신용보증 기술사업화 자금 신청도 지원하고 있다.


MTT 신용완 대표는 페이팔을 도입한 이 분야 전문가로 벤처협회, 한양대, 카이스트, 상공회의소, 과기대 등에서 특허 전문가로 강의를 하며 중소기업 대표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기업의 가업승계, 가지급금, 기술전략 등의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으며, 최근 창업선도 패키지 사업 및 창업성장 디딤돌 사업에 다수의 기업을 컨설팅한 바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카페 ‘특허 활용의 모든 것’에 가입 후 신청하면 된다. 컨설팅 상담을 신청하면 무료특허 상담이 가능하며, 4대 일간지에 전면광고 된 경영지침서 『중소기업을 위한 특허의 모든 것』,『중소기업이 망하는 100가지 방법』 두권의 서적 중에서 한 권을 제공한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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