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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강아지분양, 고양이 분양 ‘펫왕국’ 다양한 서비스로 애견 및 애묘인들에게 주목받아

 

사람은 동물을 키움으로써 외로움을 극복하고자 한다. 과거에는 사람에게 귀여움을 받고 즐거움을 준다는 의미에서 애완동물이라는 명칭이 사용되었으나 반려자라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반려동물이라고 주로 불리고 있다.

특히 1인가구의 증가로 인해 반려동물을 키우는 이들은 흔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업체들 또한 성황리에 영업중에 있는데, 일부 비양심적인 업체들로 인해 분양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주의가 요망되고 있다.

비양심적인 업체들은 초보 애견인들을 기만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는데, 주로 강아지를 특성이나 상태를 구분하기 힘든 초보 애견인들의 특징을 악용하여 국내 푸들과 교배한 푸숑, 말티즈와 교배한 말티숑 등을 비숑프리제라고 속이는 사기분양이나 질병을 앓고 있는 반려동물을 판매한 후 무책임하게 일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큰 논란을 불러왔던 불법사육장, 강아지공장 등의 문제도 발생하고 있다.

많은 날을 함께할 반려동물을 분양하기 앞서 분양하는 곳이 믿을 수 있는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깨끗한 시설에서 반려견들이 케어 받고 있는지, 분양 후 관리 방법 등 꼼꼼히 안내를 해주는지 등 확인하고 난 후 분양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 펫왕국이라는 곳이 애견 분양, 애묘 분양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음은 물론 입양 시 연계병원 혜택과 평생 용품 할인 그리고 광주 유일 방문교육 훈련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분양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다양한 용품을 구비하고 있어 고양이나 개를 분양 받고 난 후 관련 용품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어 초보 애견인들에게도 호평받고 있다. 또한 애완 미용 서비스 및 호텔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세심한 케어까지 제공받을 수 있고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최대 80% 할인된 가격으로 반려동물을 만나볼 수 있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펫왕국에서 강아지분양이 가능한 견종은 토이푸들, 말티즈, 포메라니안, 웰시코기, 프렌치불독 등 대형견부터 소형견까지 가능하다.

고양이분양이 가능한 묘종은 러시안블루, 샴, 뱅갈, 렉돌, 스핑크스 등이다.

광주 광산구와 상무지구, 수완지구, 효천지구, 신창지구 등에서 다양한 곳에서 문의가 오고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이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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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