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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체, 작은 무기" 트럼프, 북에 연일 '유화 메시지'…왜?


[앵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한에 유화적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 북한이 쏜 발사체를 작은 무기라고 지칭하면서 신경 쓰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미국의 태도 변화를 요구해 왔던 북한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됩니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자리 함께 했습니다.

 
  • 트럼프 "김정은 위원장 약속 지킬 것"


  • 백악관 "트럼프-김정은 좋은 관계"


  • 볼턴 "탄도미사일" 규정…파장 우려했나?


  • '굿캅·베드캅' 역할 분담하기 위한 전략?


  • 재선 앞두고 미국 내 정치용이라는 분석도?


  • 북, 폼페이오·볼턴 이어 바이든까지 저격?



(*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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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