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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장' 류중일 감독 "윌슨, 타자 모두 잘 했다"


LG가 네 번 만에 위닝시리즈를 만들었다.
 
LG는 2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주말 3연전 세 번째 경기에서 11-2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타일러 윌슨은 변함없이 안정적인 투구를 했다. (). 타선도 모처럼 넉넉한 지원을 안겼다. 4득점 빅이닝을 두 차례 만들었다.
 
1차전에서는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투수와 내야수가 실책을 하며 허무하게 내줬다. 그러나 2차전에서는 5점 차이를 뒤집고 6-5로 역전승을 했다. 에이스 등판 경기에서 타선까지 터지며 2연승을 거뒀다. 시즌 전적은 28승24패.
 
경기 뒤 류중일 LG 감독은 "선발투수 윌슨이 상대 타선을 완벽하게 막아줬다. 타선에서는 모든 타자들이 다 잘했다. 6회 터진 이형종의 3점 홈런이 승리 원동력이다"고 전했다.
 
 
 
부산=안희수 기자 An.heesoo@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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