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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사진관] 해수욕장에서 열리는 미국의 베스페이지 에어쇼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올해로 16회째 맞는 베스페이지 에어쇼가 25(현지시간) 이틀 동안 미국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열렸다. 
이틀 동안 열리는 이번 에어쇼에는 미 공군의 특수곡예 비행 '썬더버드' 팀을 비롯해 미국 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민간과 기관 소속 비행사들이 대거 투입돼 공중 에어쇼를 펼친다. 
미국의 메모리얼데이에 맞춰 열리는 에어쇼는 미국이 참전한 전쟁에서 전사한 장병들과 미국을 위해 봉사하다 생명을 잃은 모든 사람들을 추모하기 위한 의미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5월 네 번째 월요일이 미국의 현충일이다. 
본 행사에는 하루 20만 명의 관람객들이 해수욕장 곳곳을 메웠다. 해수욕장이 워낙 넓고 에어쇼의 특성상 특별한 관람석이 지정돼 있지 않지만, 아침과 점심이 제공되는 유료 공간인 샬렛도 운영한다. 에어쇼는 오전 10:00~15:00까지. 이틀 동안 진행된다.
에어쇼 첫 날인 25일과 하루 전 열렸던 연습 비행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김상선 기자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24일(현지시간) 존 클라트 조종사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연습 비행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24일(현지시간) 존 클라트 조종사가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연습 비행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간) 존스 비치에서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뉴욕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간) 존스 비치에서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미국 공군의 특수비행팀인 '썬더버드'가 25일(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에어쇼를 펼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DC-3 수송기(오늘쪽)와 곡예 비행팀이 24일 (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연습 비행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DC-3 수송기(오늘쪽)와 곡예 비행팀이 24일 (현지시간) 뉴욕 존스 비치 상공에서 연습 비행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DC-3 수송기(오른쪽)와 곡예 비행팀 편대가 뉴욕 시내로 접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스페이지 에어쇼를 앞두고 DC-3 수송기(오른쪽)와 곡예 비행팀 편대가 뉴욕 시내로 접근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뉴욕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간) 존스 비치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뉴욕 시민들이 25일(현지시간) 존스 비치 상공에서 펼쳐지는 에어쇼를 관람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 육군 골든 나이츠 낙하산팀 대원들이 25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 상공의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미 육군 골든 나이츠 낙하산팀 대원들이 25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 존스 비치 상공의 비행기에서 뛰어내리고 있다.[로이터=연합뉴스]

미군 골든 나이츠 낙하산팀 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비행에 앞서 지상 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군 골든 나이츠 낙하산팀 대원들이 25일(현지시간) 비행에 앞서 지상 연습을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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