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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이주원,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 생겼어요


아역배우 이주원이 26일 오후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어린 의뢰인' 무대인사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어린 의뢰인’(감독 장규성)은 7살 친동생을 죽였다는 10살 소녀의 믿을 수 없는 자백을 소재로, 소녀가 진실을 말할 수 있도록 도우려는 변호사 정엽과 진실을 감추고 있는 엄마 지숙 그리고 자신을 돕겠다고 말하는 어른들을 의심하는 소녀 다빈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김민규 기자 kim.mingyu@jtbc.co.kr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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